스타게이트 시리즈의 최신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미국 현지시각으로 2006년 7월 14일 Sci-Fi 채널에서 방영하였으며....
조금전 따끈따끈한 디빅 파일을 구하여 감상했습니다....
스포일러 내용들 시작... (보고 싶으시면 클릭)
Stargate SG-1 시즌10 에피소드1 Flesh and Blood
참고로 Flesh and Blood는 피와 살이 있는 육체의 존재라는 의미입니다....
수퍼게이트를 통해 우리 은하로 건너온 오라이의 Armarda는 자유 자파와 지구, Asgard, 심지어 루시안 연합의 함대까지도 한 방에 격파해버립니다...
지구에서는 오디세이함만이 생존하고, 그나마도 간신히 살아남은 상태입니다...
전 편에서 러시아 함선에 탑승해있던 미첼은 F-302로 간신히 탈출했고....
대니얼은 링을 통해서 오라이 함대에 건너가 있습니다...
물론 발라가 낳은 아해는 승천인들의 지식이 핏속에 내재된 아해로, 태어난지 수 시간만에 10살 가량의 여아로 성장했습니다...
어찌어찌하여 미첼과 카터는 간신히 오디세이함에 탑승하였고, 중간에 루시안 연합의 장난질이 있었지만 시의적절하게 나타나주신 브리택의 함대덕분에 틸크까지 오디세이에 잘 도착했습니다......
오라이의 함대는 아공간을 통해 자유 자파들의 기반이기도 한 출락에 당도하였고, 믿음을 전파하기위한 그들의 성전이 시작됩니다...
아슬아슬한 타이밍에 브리택과 대니얼을 제외한 SG-1이 출락에 도착하여 오라이 함대를 공격하지만.........
심지어 하탁급 모선으로 가미카제 공격을 하여도, 오라이 함선의 쉴드도 뚫지를 못합니다... orz
다행히도 하이퍼 드라이브를 수리한 오디세이가 도착하여, 브리택과 SG-1, 대니얼, 발라까지 빔업하여 지구로 향합니다...
Stargate Atlantis 시즌3 에피소드1 No Man's Land
참고로 No Man's Land는 중간의 중립지대라는 의미로... 여기서는 페가서스 은하와 우리 은하 사이의 동네라는 의미입니다...
전작에서 레이스애들은 성공적으로 아틀란티스 컴퓨터를 해킹했으며, 거기서 지구뿐만이 아닌 모든 인류가 있는 행성의 정보를 빼냈습니다...
레이스애들은 신난다고 우리 은하로 출발하였고.....
아틀란티스팀은 다이달러스와 Orion을 투입하여, 레이스애들이 하이퍼 스페이스에서 처음으로 잠깐 빠져나오는 장소인 페가서스 은하 외곽을 노립니다..
그 사이에 지구의 I.O.E.에서 위어 박사의 아틀란티스팀 지휘 능력에 제동을 걸고 나서고... 결국 위어 박사는 지구로 소환됩니다...
아틀란티스의 우주함대는 레이스 함대를 성공적으로 공격하여 전멸시키지만, 그 과정에서 Orion함이 파괴당하고, 다이달러스도 생명유지장치가 박살나는 큰 피해를 입습니다...
다행히도 아틀란티스쪽으로 전향한 듯 뵈는 마이클의 도움으로, 살아남은 한 척의 레이스 함선에 레트로 바이러스를 살포하고 점령합니다.....
이제부터 약 6주간 주말이 기대되겠군요.... 스타게이트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