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tter Closed House

Computing... 2006. 5. 21. 21:55
어제 Tattertools의 서포터 그룹인 Tatter & Friends의 첫번째 모임이 있었습니다...

저 혼자 (...) 어제의 모임을 Closed House라 칭합니다...

지난번의 Open House때와는 달리 최소한의 인원이 진짜 방향을 정하는 성격이었으니까요....

짐작하는 분들도 계시겠습니다만......
어쩌다보니 '시온 기사단'이 되었습니다.... orz

어제 오간 내용은 절대로 Off the Record 입니다...
혹시라도 내용 알려달라는 분이 계시면.... 조용히 무시해드리겠습니다....

제가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어제 저녁으로 먹은 청 요리가 맛있었다는 것과, 사람은 역시 알코올이 체내에 흡수되어야 평소대로 혀가 풀린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컴돌이들은 거의 100%가 안경잽이들이라는 겁니다....
(심지어 저처럼 안경을 체내에 내장하기도....)

덧. 어제 모임비용은 전액 Tattertools의 개발 주관사인 Tatter & Company에서 대주셨습니다...

덧2. pie님은 역시 미인이십니다...^^/

덧3. 어제 단체 귀가길의 지하철 2호선은.... 대략 난감이었습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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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mcfuture.net/ BlogIcon 맥퓨처 2006.05.22 00:3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 알티산 렌즈에 대해 물어본다고 생각하고 깜박했군요.. :)

  2. Favicon of http://decoweb.co.kr/tt/ BlogIcon 소나무 2006.05.22 05:27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좋으셨겠어요. 저도 좀 껴주세요. 할 말 정말 많아요 ^^!